목련, 수선화

열심히, 사랑으로 그린 작품을 포장할 때는 기분이 묘하다.
그래도 내 작품을 사랑해 주는 이곁에서 좋은 기운을 나누길 기대한다.






목련
장지에 채색, 6호



수선화
장지에 채색, 6호

이 블로그의 인기 게시물

백련

꽃과 나비